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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술은 잘먹었다 하는말이 없지만 밥은 잘먹었다 말을 한다.

황진희
2009/05/02 2676 375
96
  단편소설-아내는 지금 서울에 있습니다. [3]

김창식
2008/10/01 2663 280
95
   [2]

이명렬
2008/04/07 2766 517
94
  육교를 건너다

이명렬
2008/04/07 2665 421
93
  제비꽃

이명렬
2008/03/29 2556 442
92
  봄은 없다 혹은 오거나 / 이명렬 [1]

사무국
2008/03/18 2686 505
91
  嬌聲 - 고양이가 울다

이명렬
2008/03/10 2860 501
90
  길 잃은 숲에서

이명렬
2008/03/08 2293 435
89
  에밀레 [3]

이명렬
2008/03/08 2491 453
88
  지구는 돌고 있다

최봉희
2007/10/28 2672 471
87
  빗줄기

최봉희
2007/10/26 2562 444
86
  낙 엽

최봉희
2007/10/10 2818 455
85
  고향 생각

최봉희
2007/10/04 2559 461
84
  산 따라 물빛 따라

최봉희
2007/10/04 2576 394
83
  옥수수

김순진
2007/08/25 2668 474
82
  해바라기

최봉희
2007/08/21 2605 441
81
  향 수 [1]

최봉희
2007/08/13 2695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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