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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해뜨는집에 사는 간석씨

황진희
2009/05/03 3023 560
97
  술은 잘먹었다 하는말이 없지만 밥은 잘먹었다 말을 한다.

황진희
2009/05/02 2816 457
96
  단편소설-아내는 지금 서울에 있습니다. [3]

김창식
2008/10/01 2799 372
95
   [2]

이명렬
2008/04/07 2899 606
94
  육교를 건너다

이명렬
2008/04/07 2802 506
93
  제비꽃

이명렬
2008/03/29 2688 531
92
  봄은 없다 혹은 오거나 / 이명렬 [1]

사무국
2008/03/18 2815 582
91
  嬌聲 - 고양이가 울다

이명렬
2008/03/10 2989 591
90
  길 잃은 숲에서

이명렬
2008/03/08 2431 526
89
  에밀레 [3]

이명렬
2008/03/08 2628 538
88
  지구는 돌고 있다

최봉희
2007/10/28 2788 545
87
  빗줄기

최봉희
2007/10/26 2693 526
86
  낙 엽

최봉희
2007/10/10 2955 543
85
  고향 생각

최봉희
2007/10/04 2691 547
84
  산 따라 물빛 따라

최봉희
2007/10/04 2704 482
83
  옥수수

김순진
2007/08/25 2797 554
82
  해바라기

최봉희
2007/08/21 2739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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