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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작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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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오시는 날
비 오시는 날



잊어 달라면
잊어 드리지요
님께서
바라는 일
무엇이 어려울까요
헤어짐이
영원한 이별은 아니라지요
마음속에서는
더 그립고
더 안타까워
더 가깝게 있을겁니다.
그래도  
가야만 한다면
이렇게
비 오시는 날
그대 곁을 떠날겁니다..
이런 날
눈물을 흘려도
울고 있다고
누가
말을 하겠어요


김영철
 :::숲님.
비 오는 날이
자신과의 대화가 되고
그래서 많이 위안이 되지요.
그래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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