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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광운(2014-09-03 09:42:52, Hit : 793
 동서남북

동서남북

동서식품 커피향 은은한 거실
아랫동서 윗동서 가슴적시는
얘기꽃 향기 동서로 퍼져
동인 서인 당론 용광로 길에
접어든지 오래
바구니 안
할라봉 거봉포도 앉은 모습
피양냉면 빗갈 압도하는데
남인 북인 담론으로 세월은 침몰
삼국시대 역사
다시 쓰는 남북인
本來 無一物 인데
어디에 이끼와 때가 끼나



전성재 (2014-09-05 11:07:55)  
광운 스님 평안 하신지요? ㅎ 특정 브랜드가 나와 깜놀 했습니다 ㅎ 하지만 생각케 하는 느낌 담고 갑니다
행복한 명절 맞으시길 바랍니다.
박가월 (2014-09-05 20:38:39)  
재미있게 시를 쓰셨습니다
참 오랜만에 글을 접합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관리자 (2014-10-06 17:06:43)  
스님~오랫만에 뵙습니다. 올해는 문학제에서 뵐 수 없게 되어 많이 서운하고 아쉽습니다. 가끔이라도 뵙길 청하며, 늘 건강 건필하시길요. ~합장~꾸벅~^^
김영철 (2014-10-27 22:33:32)  
스님 뵙고 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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