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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상돈(2014-07-09 01:15:02, Hit :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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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호(雅號) 일영(一永)을 얻고

아호(雅號) 일영(一永)을 얻고
一永/高靑明

삶을 살아가며
한 길을 걷는다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 않기에
반백의 세월을 살아내고
일영이란 아호 하날 선사한다.

일생을 살아가면서
스스로 걸어왔다 여겼는데
그 또한 운명의 그늘이었음을
이제사 어렴풋이 자각하며
일영이란 아호 하날 선사한다.



전성재 (2014-07-09 09:04:18)  
아호 하날 선사 받음을 진정 축하 드립니다 일영님 !
고상돈 (2014-07-09 12:44:31)  
감사합니다. 전성재시인님!^^
박가월 (2014-07-10 11:32:11)  
호를 지었습니다
一永=한 길을 꾸준히 간다는 뜻인데
시인의 길로 쭉~ 가서 일취월장하십시오^^
靑松 윤인환 (2014-07-13 19:49:26)  
일영님의 문운이 활짝 피워나길ㆍ~~~!!
이운정 (2014-07-16 18:32:59)  
일영 하나의 길을 간다, 딱 어울립니다. 흔들림 없이 이탈도 일탈도 없이
고상돈 (2014-07-21 10:08:38)  
박가월시인님, 윤인환시인님 그리고 이운정시인님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4-08-16 18:28:02)  
고시인님과 어울리는 아호네요. 축하드립니다. 일영 시인님~이제 스토리 조금만하고 컴에서 놀아 볼 참입니다. 한문연에 다시 열기를~~
고상돈 (2014-10-15 11:44:54)  
감사합니다. 유시인님... 요즘 한문연 홈에 우리 모두 너무 소원했었죠. 다시 활력이 넘쳐나는 한문연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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