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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향숙(2004-10-29 19:09:36, Hit : 2679, Vote :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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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문학상

문학사상사가 제정한 <이상문학상>은 요절한 천재 작가 이상이 남긴
문학적 업적을  기리는 뜻으로, 매년 가장 탁월한 작품을 발표한 작가들을
표창함으로써, 한국 문학 발전에 기여할 것을 목적으로 한다.




취지와 목적

  
<문학사상사>(이하 주관사라고 약칭)가 제정한 '이상문학상(李箱文學賞)' (이하 본상이라고 약칭)은 요절한 천재 작가 이상(李箱)이 남긴 문학적 업적을  기리며, 매년 가장 탁월한 작품을 발표한 작가들을 표창하고, 《이상문학상 작품집》을 발행하여 널리 보급함으로써, 순문학 독자층을 확장케 하여, 한국 문학 발전에 기여할 것을 목적으로 한다.



수상 대상 작품

  
전년도 심사 대상(對象) 작품의 마감 이후인 당해년도 1월부터 12월 말 사이에 발표된 작품은 모두 심사대상에 포함된다.
문예지(월간지의 경우 당해년도 1월 초부터 12월 말일 이전에 발행된 ‘2월호’에서 다음해의 ‘1월호’까지 포함)를 중심으로 해서, 각종 정기 간행물 등에 발표된 작품성이 뛰어난 중·단편소설을 망라하여, 예비심사를 거쳐 본심에 회부한다.

예비심사 과정에서는 수상 대상(對象)으로 물망에 오른 작품의 작가에 대하여, 저작권과 출판권에 관련된 특수한 사정의 유무와, 대상 또는 우수작상으로 선정될 경우, 본상의
규정에 따른 수락의사 등을 직접 또는 간접으로 확인한다. 중·단편소설을 시상 대상으로 하는 까닭은 문학의 중심이 장편소설에서 점차 중ㆍ단편소설로 이행하는 추세를 감안하고, 작품 구성과 표현에 있어서의 치밀성과 농축성으로, 짙고 강렬한 소설 미학의 향기와 감동을 자아내게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특별상은 이미 대상(大賞)을 수상한 기수상 작가를 포함한 중견, 원로작가와 이상문학상의 우수작상을 여러차례 받은 수상자의 작품이 특별상의 심사 대상으로 오르게 될것이며, 당해 년도에 작품을 발표한 작가에게 수여한다.




시상내역

대 상  - 3,500만원
추천 우수작상 - 300만원
특별상 - 500만원
- 단, 작품집 발행후 2년 경과 후 부터 추가상여금을 지급받는 방식을 채택하는 수상자는 소정된 별도의 상금을 수상함.








예심 방법

  
예심은 월간 《문학사상》 편집진이 매 연도의 1년 동안 각 매체에 발표된 작품을 수집하여, 주관사의 편집위원과 경영진 및 편집진으로 구성된 이상문학상 운영위원회에서 대학 교수ㆍ문학평론가ㆍ작가ㆍ각 문예지 편집장ㆍ일간지 문학담당 기자 등 약 1백 명에게 추천을 의뢰한다. 3회 이상 우수작상을 받은 작가는 당해년도에 발표된 작품 중 뛰어난 1편을 선정하여 본심에 회부한다.

그 모든 자료를 일괄하여 주관사 편집주간이 위원장이 되어 편집위원들과 예심위원들 의 의견을 수렴하여, 본심에 회부할 작품을 선별한다. 이 단계에서 월간 《문학사상》 정기 독자에 대한 설문 및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한 앙케이트 조사 결과도 추천 작품 선정에 참고한다.
본심의 심사위원은 예심위원회에 서 본심에 회부된 작품 이외의 작품을 본심 대상에 포함시키고자 하는 경우에는, 본심위원의 반수의 찬성으로 이를 예심 작품에 추가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독특한 예심 과정은 소수의 예심위원이, 짧은 시일 내에 수많은 작품 속에서 본심에 회부할 작품을 선정하는 단점을 보완하고, 가능한 한 문학발전에 관심 있는 다수인이 장기간에 걸쳐 되도록 많은 작품을 심사 대상에 망라함으로써, 신중하고 세심한 예심 과정을 밟기 위한 것이다.



저작권

  
대상 수상 작품(이하 ‘대상 작품’이라고 약칭)의 저작권은 본 규정에 따라 주관사에 귀속된다. 단, 2차 저작권(번역 출판권, 영화화ㆍ연극화 등의 저작권)은 저자에게 있고, 《이상문학상 작품집》 발행 후 3년이 경과하면 동 대상 작품을 저자의 작품집 또는 저자의 전집에 한해서 수록할 수 있다.
다만, 어떤 경우에도 《이상문학상 작품집》의 표제(대상 작품명)와 중복되거나, 혼동의
우려가 없도록 하기 위하여 대상 작품명을 대상 수상작가 작품집의 서명(書名, 표제작) 으로는 쓰지 않기로 한다.

우수작상 및 특별상은 상금 속에 매절 원고료가 포함된 출판 관습과 본상 규정에 따라, 수록된 당해년도 작품집에 한하여 본사가 계속 제한적인 저작권(사실상의 저작이용권)을 갖는다.


이상문학상 작품집 발행

  
<이상문학상 운영 규정>에 따라 대상 작품과 추천 우수작품, 기수상작가 우수작품을 모아, 염가 대량 보급을 목적으로 《이상문학상 작품집》을 발행한다.
이 작품집은 이상문학상의 공정성과 권위를 독자에게 다시 묻고, 수록된 작품과 그 작가들에 대한 표창과 홍보의 뜻도 담고 있다.
한편 이 작품집은 해마다 문단의 작품 경향과 흐름을 알 수 있는 앤솔러지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또한 이 작품집은 아무리 세월이 흘러가도 한 사람이라도 독자가 있는 한 이윤을 초월해서 제한 없이 영구히 보급함으로써, 이상문학상과 그 수상작가에 대한 영원성과 영예를 오래도록 선양하고 세계에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문학상 작품의 영원불멸성을 유지케 한다. 우리나라의 출판계에서는 하루 1백 권에서 2백 권 내외의 새 책이 출간되고 있다.
이런 출판 홍수 사태를 이룬 그 많은 책 속에서, 그리고 수백 명을 헤아린다는 많은 작가 속에서, 독자가 뛰어난 문학 작품과 탁월한 작가에 대한 선택과 판단을 내리기란 지극히 어려운 실정이다.

그런 뜻에서 《이상문학상 작품집》은, 그 영예로운 작가와 작품을 일과성(一過性)이 아닌 영구적으로 널리 독자에게 보급하여 읽히게 하고, 그 작가에 대해 더욱 탁월한 작품을 창조하기 위한 끊임없는 격려와 기대의 뜻을 담고 있다. 때문에 20여 년 전의 작품도, 계속해서 한결같이 널리 알려, 독자의 관심권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하는 매우 독특한 작품집으로 정착되었다. 그러한 노력은 작품의 우수성과 더불어 , 이 작품집이 매년 수많은 독자들에게 애독서로 선택되고, 20여 년 전의 《이상문학상 작품집》도 계속 독자가 끊이지 않게 하고 있다.

그처럼 매년 한 권의 책으로 묶은 중ㆍ단편 창작 소설집이 장기간에 걸쳐 다량으로 발간되고 있는 것은, 세계적으로도 매우 희귀한 예로 알려지고 있으며, 그것은 우리의 문학과 독자의 성장도와 성숙도를 가늠케 하는 한 단면이기도 하고, 세계 제일의 출판대국이며 인구만도 우리의 3배에 가까운 일본에서도 볼 수 없는 순문학 중·단편집의 대량 보급과, 순문학 애호 인구의 저변확대에 크나큰 기여를 한 바 있다.



이상문학상 운영위원회

  
주관사의 발행인을 위원장으로 하고 월간 《문학사상》의 편집인과 편집 주간 및 문학사상사 이사회가 선임한 3인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본상의 제도와 운영에 관한 모든 업무를 관장한다



이상문학상 선고위원회

  
이상문학상 운영위원회는 매 연도마다 5∼7인의 이상문학상 심사위원을 위촉하여 이상문학상 선고위원회를 구성한다.
동 선고위원회는 연장자를 위원장으로 하여, 이상문학상의 대상과 우수작상 그리고 특별상을 수여할 작품을 심의 결정한다.
수상자를 결정함에 있어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한 경우는 투표로써 결정한다.



규정의 수정

  
본 규정은 이상문학상 운영위원회에서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수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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