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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지(2004-04-23 17:20:56, Hit : 3060, Vote :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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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윤 시인님 생일 축하해요.



꽃보다 아름다운  
여린 초록이 산천 가득하고
라일락 향기 짙어지는 늦은 봄,

어머니의 어머니

그 어머니의 어머니적 부터
살아온 이 땅,
대한민국 어느 한 모퉁이
한 생명이 탄생하였던
오늘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축하해요....^^*



여규용 (2004-04-23 18:01:27)  
아하.........!
생일 이셨군요.
축하 드립니다....따따블로^^*
이창윤 (2004-04-23 18:31:15)  
고마워요 최작가님.
그리고 여규용시인님

저는 오늘이 제 생일인줄도 모르고 있었답니다
어젯밤 제 아이들 아빠가 생일케익을 내밀때까지....

대신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었지요
김진섭 (2004-04-23 23:21:22)  
이제 몇 분 남지않은 오늘 축하를 해야지요.
늦으면 서운 할테니까.
축하합니다. 이창윤시인님~!
근데 미역국은 먹었는가요?
김영철 (2004-04-24 01:52:49)  
이 시인님.
다투어 꽃 피우는 좋은 계절, 기쁜 날,
늦게나마 생일 축하 드립니다.
화사한 봄처럼 늘 건강 하시고
밝은 날들 되시길 빕니다.
자작나무숲 (2004-04-24 08:50:17)  
세상에 오신날을 축하 합니다.
좋은 계절에 세상에 오셨습니다.

항상 봄처럼 사시길 바랍니다...
류준열 (2004-04-24 09:06:22)  
좋은 날입니다.
축하 드리고 일년이 모두가 이런 날 되시길 바랍니다.
이창윤 (2004-04-24 15:10:37)  
축하해 주신 동인님들 감사합니다

생명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며
부끄럽지 않은 삶
이어갈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맞이하십시오^^
이향숙 (2004-04-24 22:57:10)  
축하 드립니다. 맛있는 미역국 드셨나요?
행복한 밤 되시고 화려한 봄날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바로 요넘입니다..^^* [5]
봄비가 왔지요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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